5일 부산본부세관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이윤주 이랜드월드 CFO(왼쪽)가 모범납세자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뒤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랜드월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랜드월드가 5일 부산본부세관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랜드월드는 수출입분야 법규 준수도 99점(만점)을 받았으며 지난해 총 668억원의 관세 등을 성실히 납부해 국가재정수입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랜드월드는 2015년 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AEO) 공인을 취득하고 매년 성실한 내부통제활동으로 공인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패션업계 최초로 제품 기획, 디자인, 생산, 유통 전 과정을 소비자 관점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과감한 경영혁신으로 패션산업의 발전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매년 순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수출입분야 법규 준수도를 만점으로 유지하기 위해 IT시스템을 개발하고 투자하고 있다”며 “매년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경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