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모바일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가 새 시즌을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6일 컴투스는 2018년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라이브모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선수 스킨 콘텐츠와 친구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더하는 등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예약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사전예약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구단을 선택할 수 있는 랜덤 몬스터 선수와 한정판 2018 KBO 배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2018 컴프매는 3월말 KBO 리그 개막에 맞춰 이용자들에게 정식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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