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9일 tvN 윤식당2 서서커플의 광고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크림생 올몰트비어 맥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인 이서진, 박서준의 촬영장 모습을 지난 8일 하이트진로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맥주 맛도 모르면서' 캠페인을 위해 현재 윤식당2에서 남다른 ‘브로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이서진과 박서준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미 윤식당 촬영으로 친해진 두 사람이 광고 촬영에서도 유쾌하고 즐겁게 임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라치코 윤식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세트장부터 서서커플의 인쇄물 촬영, TV 광고 촬영 모습 등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이는 현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맛있는 맥주, 맥스’를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타일로 표현하는 두 모델의 개별 촬영 컷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서진,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로 무장한 박서준의 매력 대결도 인상적이다. 한편 이서진과 박서준 ‘서서커플’의 <맥주 맛도 모르면서> 맥스 광고는 금요일 밤 윤식당2 방영 후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