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에서 두 모델은 ‘시카고 불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 NBA 팀 고유의 컬러와 로고로 정체성을 담은 ‘오리지널 컨셉 라인(OR 라인)’을 착용해 유니크하면서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청하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도발적 섹시미가 극대화 된 모습을 함께 연출했다.
NBA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청하와 NCT127의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트릿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다”라며 “NBA만의 힙하고 자유로운 이미지가 두 모델들이 지닌 유니크한 스타일과 더해져 스트릿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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