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제2의 정미홍 탄생 꼴”이라며 지적했다. 9일 한국당 입당식을 가진 배 전 아나운서를 향해 신 총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치원생 석 달 짜리 얼굴마담 꼴”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미지 정치의 달인이자 메뚜기도 한철인 꼴”이라며 “최승호 사장, 나경원은 좌불안석 꼴이고 복수의 여신이 등장한 꼴”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날 한국당은 배 전 아나운서를 포함해 길환영 전 KBS사장,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2차관 등 세 명의 입당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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