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문위원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실에서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촛불혁명의 완성, 그리고 광주정신 구현을 위해 직접 정치에 뛰어들었다"면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광주를 바꾸고, 광주정치를 새롭게 해야 한다. 광주정치를 확 바꾸기 위해, 남구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구는 자족기능도, 경제적 활력도 너무나 부족하다"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과 에너지밸리, 첨단산업단지, 영산강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남구의 경제활력과 광주의 미래를 위한 사활적 과제이다"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양림동, 방림동 등 구시가지 도시재생·재개발 사업 ▲역사-문화-관광콘테츠 확충 및 거리상권 활성화 ▲청년 생활환경 개선과 생활공동체 활성화 ▲외곽지역 특화 개발 등 주민참여를 통한 경제적 활력 창출을 약속했다.
특히 그는 ▲영산강 에너지클러스터 및 한전공대 입지 문제를 포함한 광주 남구와 빛가람혁신도시 간의 접점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양과동 농업테마파크와 공방촌과 연계한 펫(Pet) 파크 조성, 승촌보 옆 수변공원 부지에 도시근교형 문화관광테마타운 조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또 "에너지밸리와 영산강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실현해 500개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 한전공대 유치로 30만 자족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조 전문위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알고 지키고,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뜨거운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 지역도 이러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쇼가 아닌 진심, 진정성, 그리고 폼만 잡는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 능력을 발휘하는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성철 전문위원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광주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문재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대외협력 전문위원, 문재인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균형발전사업 평가위원,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이사,광주운동본부 공동대표, 조선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끝으로 조 전문위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알고 지키고,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뜨거운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 지역도 이러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쇼가 아닌 진심, 진정성, 그리고 폼만 잡는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 능력을 발휘하는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성철 전문위원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광주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문재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대외협력 전문위원, 문재인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균형발전사업 평가위원,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이사,광주운동본부 공동대표, 조선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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