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는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만큼 활동하기 편안하면서도 나만의 개성을 살려주는 옷을 선호한다”며 “좋은 소재로 입는 사람의 움직임을 생각한 유니클로 옷을 즐겨 입어 왔다. 옷장의 80%가 유니클로 옷일 정도로 나뿐만 아니라 딸, 남편까지 즐겨 입는 등 우리 가족의 라이프웨어 그 자체인 브랜드이다. 일상뿐만 아니라 화보촬영, 런웨이, 런칭 행사 등 많은 시간을 함께 해왔고 평소 너무나도 애정하는 브랜드라 앞으로의 활동이 무척 기대된다”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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