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2018 광양매화축제' 기간 동안인 17일부터 25일까지 하루 4회씩 광주와 광양, 다압(행사장)을 잇는 직통버스를 운행한다.
관람객이 급증하는 주말에는 고객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임시 차량을 투입할 예정이다.
먼저 '광주 → 광양경유 → 다압' 노선 버스의 출발 시간은 8시50분, 9시50분, 10시50분, 12시50분이며, '다압 → 광양경유 → 광주' 노선 버스는 오후 1, 2, 3, 4시에 출발한다.
소요시간은 '광주 ~ 다압'이 1시간50분, '광양 ~ 다압'은 40분이다.
소요시간은 '광주 ~ 다압'이 1시간50분, '광양 ~ 다압'은 40분이다.
버스 티켓은 현지 매표소 및 버스타고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운행요금은 '광주 ~ 다압' 9800원, '광양 ~ 다압'은 3100원이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봄 축제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특별 노선을 개통했다”며 “안전 운행과 버스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버스 이용 관련 문의는 금호고속으로 하면 된다.
버스 이용 관련 문의는 금호고속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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