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실트론, 바이오팜, 바이오텍, 건설 등 IPO(기업공개) 추진을 통해 약 11조원 이상 밸류(Value) 현실화 전망. LNG 업황 호조에 따라 연결자회사인 E&S가 15.7% 보유한 CGH 시가총액 급증. 내년부터는 콘티넨탈(Continental)사와 공동 개발한 가스전을 통해 연간 120만톤의 생산 물량 확보. LNG 수요 급증에 따른 수혜 예상.
- 순자산가치(NAV) 할인율 28%로 저평가 매력 보유.

◆컴투스= E-sports 개최와 애니메이션 제작 등을 통해 '서머너즈워'의 IP 가치 부각 전망.
- 연내 자체개발 신작 6종 출시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Valuation Re-Rating) 기대.


◆대웅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샴페넷(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국내 판매 예정. FDA Form 483 수정 이후 연내 나보타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입 가능성.
- 3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한올바이오파마의 HL161 자가 면역치료제 기술이전으로 자회사 가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