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아식스 타이거(AsICS Tiger)는 독일의 프리미엄 편집숍 ‘아스팔트골드(ASPHALTGOLD)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아식스타이거의 전설적인 러닝 스니커즈 ‘젤-디에스 트래이너og’ (GEL-DS TRAINER oG)와 독일의 다름슈타트(DARMSTADT)의 예술적이고 여유 있는 삶의 무드가 만나 새롭게 탄생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젤-디에스 트래이너og’(GEL-DS TRAINER or) '유겐트슈틸(Jugendstil)'은 다름슈타트의 예술적인 언덕, 마틸덴회에(Mathildenhöhe)의 인상적인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 됐으며, 소프트한 최고급 스웨이드와 에어 홀부터 힐까지 연결되는 핫 핑크 컬러의 대비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네오프렌 소재의 텅과 인솔, 백 타운터의 플래그 라벨에는 아스팔트골드(asphaltgold)로고가 새겨졌으며, 아르누보 스타일의 영감을 받은 패턴으로 디자인된 텅은 오버레이 소재로 빛난다. 로즈 토프 컬러, 이브닝 샌드 컬러의 라운드 슈레이스와 브랜딩이 돼있는 플랫 샌드 컬러의 슈레이스가 포함되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한편 젤-디에스 트레이너 오지(Gel-DS Trainer OG) '유겐트슈틸(Jugendstil)' 제품은 3월20일 런칭 예정이며,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 롯데 백화점 명동점, 아트모스 강남점, 폴더 명동 2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아식스 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