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포터리반 키즈’ 매장에서 모델들이 온·오프라인 동시 판매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털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미국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Pottery Barn)과 ‘포터리반 키즈’(Pottery Barn Kids)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포터리반과 포터리반 키즈의 가구·인테리어 용품 등 약 500종의 상품을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판매한다. 특히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상품을 스마트폰 등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지난 8일 프리미엄 키친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Sonoma)와 뉴욕 홈퍼니싱 브랜드 ‘웨스트엘름’(West elm) 온라인 스토어 오픈을 통해 프리미엄 홈퍼니싱 온라인 판매사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