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치크 블러셔 ‘골드 러쉬’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베네피트
골드 러쉬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메이크업 룩을 위한 블러셔로 금을 연상시키는 음각 패턴과 골드 빛 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은은한 꿀과 바닐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달콤한 향까지 더했다.
베네피트 홍보팀 정효정 과장은 “봄과 어울리는 화사하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하는데 있어 블러셔는 필수 아이템”이라며 “블러셔의 강자 베네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골드러쉬를 활용해 마치 꿀을 머금은 듯 탱탱한 살구빛 반짝임을 양 볼에 연출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네피트 ‘골드 러쉬’는 3월29일부터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베네피트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