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혜진은 친구들과 함께 캐나다 수도 오타와로 향했다. 심혜진은 이동을 하며 남편 윤상의 노래를 틀었다. 윤상이 작사한 ‘WALTZ’ 가사는 심혜진을 향해 쓴 것으로 알려졌다. 심혜진은 “남편이 꽃은 안 사줬어도 가사를 써줬다”라고 밝혔다.
심혜진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윤상의 곡 '사랑이란'을 재생했고, 스튜디오에서 보던 윤상은 "저 노래를 좋아하는 것도 방송을 보며 알게 됐다"고 말했다.
친구가 “노래 들으면 오빠가 다 너한테 하는 말 같지”라고 물었고, 심혜진은 “그렇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상은 “아내 만나기 전에 나왔던 노래들이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혜진 일행은 헬리콥터 투어를 했다. 심혜진과 친구들은 눈 앞에 펼쳐진 장관에 감탄했다. 심혜진은 “마음이 경건해진다”라고 말했다.
일행은 헬리콥터를 타고 산 정상에 도착했다. 심혜진은 배우자 윤상에게 한 마디 하라는 말에 “담배 좀 끊자. 애들이 걱정한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심혜진 일행은 헬리콥터 투어를 했다. 심혜진과 친구들은 눈 앞에 펼쳐진 장관에 감탄했다. 심혜진은 “마음이 경건해진다”라고 말했다.
일행은 헬리콥터를 타고 산 정상에 도착했다. 심혜진은 배우자 윤상에게 한 마디 하라는 말에 “담배 좀 끊자. 애들이 걱정한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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