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이 출자계열회사인 에스엠상선과 62억5900만원 규모의 상품·용역거래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액은 매출액 대비 1.56% 수준이며 거래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