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피아 서동일 상무는 “국내를 넘어서 해외시장 개척에 힘쓴 결과, 동남아시아 진출 판로를 개척하여 수출 교두보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많은 인구에 비해 교육 사각지대로 여겨지는 개발도상국을 상대로 직접 공공 입찰에 참여하여 이룬 값진 성과이며, 이를 토대로 기타 개발도상국 및 해외 공공 입찰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전 세계의 교육 발전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린피아는 1991년 천재교육의 계열사로 인쇄업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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