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는 중국업체와 215억8916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매출액 대비 9.94%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2월1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