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9원 내린 1065.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8원 내린 1066원으로 시작해 하락세를 보이다가 1065.9원에 장을 마감했다.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미국 GDP호조가 환율 하락의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일 달러 강세와 미국 증시 약세로 하락폭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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