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시티는 쿠키잼, 판다팝 등 캐주얼게임 개발사로 현재 해리포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넷마블 측은 브레인즈 인수로 캐주얼 게임뿐만 아니라 실시간 전략게임(RTS) 등 새로운 장르로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브레인즈의 대표작은 ‘월드워 도’라는 게임으로 빠른속도의 RTS 게임으로 이용자들이 지휘관이 돼 휘하병력으로 전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이 게임은 애플이 시상하는 베스트오브2017 중남미 지역 기술·발전분야에 선정됐고 2017 캐주얼커넥트에서 청중이 선정하는 베스트게임에 선정되는 등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잼시티는 인수 이후 첫번째 목표로 월드워 도를 올 하반기 중 전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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