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시장의 변동성에 대응해 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6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하나금융투자 ELS 8292회’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20%의 수익을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8%이상(1~2차)/85%이상(3차)/80%이상(4~5차)/7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하나금투는 이외 4종의 ELS 등을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수익은 확정된 수치가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