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2층 닥스 양산 코너에서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용한 양우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햇볕을 차단하고 오락가락한 봄 날씨에 비를 막아줄 양우산은 다양한 기능성과 패션 아이템으로 일반 양산 제품보다 찾는 고객이 많다.
특히 올해는 기존 파스텔 계열에서 벗어나 원색을 가미한 패턴의 화려한 스타일이 인기가 있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다.
오는 8일까지 닥스, 질스튜어트, 아이엘드 등 브랜드별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수동 제품은 2만5000~4만5000원, 자동 제품은 3만9000~5만5000원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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