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유수분 밸런스까지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크림으로 빠른 피부 흡수와 강력한 보습 지속력이 거칠고 건조한 피부를 차곡차곡 수분을 공급한다.
라벨영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시도 때도 없이 아픈 피부를 위해 항상 구비해 두고 쓰는 신개념 상비 화장품으로 화장대는 물론 생리 주기 때마다 뒤집어지는 피부를 위해 핸드백에, 시험 공부와 야근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위해 서랍에 간편히 두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벨영에서 출시한 쇼킹새빨간크림은 라벨영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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