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토)까지 ‘제 7회 대전충정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대전무역전시관 전시장에서 진행중이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190부스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외식 및 도소매 업종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
우선, 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본고장의 맛을 한국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아리가또맘마는 타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따라올 수 없는 고퀄리티의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 간소한 조리와 운영의 편의성, 지속적인 현지 벤치마킹을 통한 메뉴 개발로 앞서가는 브랜드이다.
‘한국 안의 작은 일본’이라는 고유의 컨셉트로 동네상권, 골목상권에서도 손쉽게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음식의 맛은 물론, 모던한 스타일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워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실제로 현재 ‘아리가또맘마’ 매장들은 다양한 상권에 입점해 있다. 중심상권에서는 단체 외식 장소로, 동네 상권에서는 1인 고객도 식사를 할 수 있는 편안한 외식 공간으로 다가간다. 특히 동네상권에서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서 판매 채널까지 다양화하고 있다.
소자본 카페창업 브랜드인 ‘토프레소’는 당일주문·당일로스팅·당일발송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체 로스팅 팩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로스팅한 지 7일 이내의 신선한 커피만 판매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맛있는 커피로 잘알려진 ‘토프레소’는 전국에 24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 설립된 커피 프랜차이즈이다. 메뉴 개발, 운영, 교육, 인테리어 지원, 마케팅 지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사의 부서들이 보다 체계적인 가맹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매일 매일 즉석 요리하는 반찬’이라는 모토로 170여가지의 메뉴를 선보이는 반찬전문 창업브랜드로 더 많은 예비창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대전충청 프랜차이즈창업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