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드 50 시리즈의 일환으로 선보인 엠블리쉬드는 여성들을 위한 라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와 우아한 플라워 자수가 조화를 이루는 슈즈, 재킷, 원피스 3가지 아이템으로 전개된다. 특히 레드, 핑크, 블루 컬러로 수놓아진 플라워 자수로 봄의 생동감을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했으며, 은은한 광택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야구점퍼를 연상시키는 T7 재킷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뒷면에 타이거 패치와 ‘Never Tame(절대 길들여지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새겨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반면, 팔 옆면에는 컬러풀한 플라워 자수로 여성미를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푸마 엠블리쉬드 라인은 온라인 스토어 및 압구정 점 등 푸마의 일부 매장과 편집매장인 카시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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