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의 첫 내한공연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 포스터. /사진=PAPAS E&M 제공

오늘(5일) 오후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가 첫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에 입국했다.
케이티 페리는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라는 타이틀의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는 케이티 페리의 업적을 모두 모아놓은 공연으로, 아시아 지역이 모두 동일한 무대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9차례나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한 케이티 페리의 수많은 히트곡들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케이티 페리 특유의 통통 튀는 의상과 다양한 대형 소품들이 총동원돼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케이티 페리의 공연은 첫 내한공연인만큼 오픈 10분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따라 공연 주최사 측은 추가티켓을 오픈하며 케이티페리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통산 4000만장 이상의 앨범과 1억2500만 이상의 음원을 판매하며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총 180억회를 기록한 세계적인 팝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