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가연웨딩에서는 협력업체의 도움을 받아 이달의 추천 웨딩 메이크업 샵을 공개했다.
최근 트렌드로는 자연스러운 색조를 포인트로 사용해 러블리한 느낌을 살리는 메이크업이다.
먼저, 모아위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원하는 이들에게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메이크업샵으로, 하루에 5팀, 단독룸에서 진행되는 만큼 프라이빗함을 원하는 예비신부들에게 적합하다.
모아위 메이크업의 특징으로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색조화장으로 포인트를 준다는 점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예비신부의 사랑스러움을 돋보이게 한다.
다음으로, 김활란 뮤제네프는 트렌드란 가장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것으로, 세련된 빛을 우아하게 입히는 메이크업을 추구한다.
김활란 뮤제네프 메이크업은 클래식함과 트렌드의 균형을 맞추며, 고객이 각자 지닌 본연의 선과 결, 색을 온전히 담아낸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내추럴한 스모키 화장을 원하는 예비신부에게 적절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메이크업샵 순수는 상호명 대로 맑고 청아한 느낌을 전달하는 메이크업을 추구한다. 피부 화장에서도 순수하고 맑은 감각을 담아내 마치 소녀와 같은 이미지를 전해준다.
순수의 경우 비교적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강한 화장을 하지 않는 신부에게 적합하며, 예식 당일 청초한 느낌을 원하는 신부에게도 추천된다.
가연웨딩 관계자는 “웨딩 메이크업의 경우 특정 브랜드를 찾기보다는 예비신부와 해당 업체의 메이크업 콘셉트가 어울리는지를 고려해야 한다”며 ”자신의 이미지와 잘 맞는 메이크업 업체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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