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표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NEW는 올해 드라마 3편 방영예정이고 영화 9편 제작으로 사상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며 "또 JTBC와 MOU를 통해 제작비와 제작수수료 지원받아 수익성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2041억원으로 최대실적 달성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며 "2대 주주가 중국의 화책미디어인 점은 중국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는 우호적인 환경도 영업환경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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