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는 현대홈쇼핑에 대한 보유지분을 기존 185만9900주(15.50%)에서 300만1500주(25.01%)로 늘리며 최대주주가 됐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최대주주 변경에 대해 “현대그린푸드의 우량 계열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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