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최대주주가 현대백화점에서 현대그린푸드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홈쇼핑에 대한 보유지분을 기존 185만9900주(15.50%)에서 300만1500주(25.01%)로 늘리며 최대주주가 됐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최대주주 변경에 대해 “현대그린푸드의 우량 계열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