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퍼퓸이 신제품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불가리 퍼퓸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는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유롭고 대담한 삶의 정신을 표방한 여성 향수이다. 13세에 싱어송라이터가 된 매디슨 비어, 16세에스타일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마가렛 장, 10세에 브이로그(Vlog)를 론칭한 아만다 스틸. 어린 나이부터 대담한 도전 정신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명의 뮤즈를 통해 모험적이고 열정과 자유로 가득한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의 세계를 나타내고자 했다.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는 핑크 포멜로와 핑크 페퍼의 톡톡 튀는 시트러스한 오프닝 탑 노트 위로 반짝이게 빛나는 프랜지파니와 티아레플라워 향이 어우러진다.

마지막으로 생동감 넘치는 우드와 화이트 머스크의 드라이다운 노트가 따뜻하게 감싸듯 마무리되며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만의 화려하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선사한다.


한편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는 25ml, 40ml, 65ml의 세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된 불가리 퍼퓸 카운터에서 만나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