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진행되는 버거킹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 무료 세트업 행사’는 해당제품의 단품 가격(4,900원)으로 세트(6,900원)를 구매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행사다.
버거킹과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2주간 온라인에서 진행한 ‘킹대킹(KING vs KING)’ 이벤트의 승자를 기리는 후속 이벤트다.
킹대킹은 버거킹의 강자를 가리는 소비자 투표 이벤트로, 정통 치즈버거를 대표하는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와 치킨버거를 대표하는 뉴올리언스치킨버거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소비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쇠고기 더블 패티와 고소한 풍미의 더블 치즈 조합으로 정통 아메리칸 치즈버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지난 달 출시 이후 버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버거킹 마케팅팀은 “’킹대킹’ 이벤트를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확인하고 선호 제품의 무료 세트업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높은 만족감을 안겨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버거킹을 통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경험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할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더블오리지널치즈버거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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