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누나 손예진과 멋진 동생 정해인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가 교제하는 것으로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벌어지는 달콤한 연애 초반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밤샘 통화를 하며 휴대전화 배터리를 다 쓰는 것은 기본이었고 이로 인해 늦게 일어나 회사에도 늦을뻔 했다.
특히 두 사람이 밤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첫키스를 나누는 장면도 전파를 타며 시청자의 연애 욕구를 자극했다.
산뜻한 출발을 시작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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