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목소리만큼 달콤한 소통으로 지난 8일 '선다방' 1일차 영업을 마쳤다.
tvN '선다방'은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인나, 이적, 양세형, 로운이 함께 ‘선다방’을 운영하는 카페지기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유인나는 맞선 남녀의 어색한 첫 만남을 지켜보며 어색한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살려주고 성공적인 맞선을 위해 노력했다.
이에 방송 2회 만에 '선다방'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존재감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방송 2회 만에 '선다방'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존재감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유인나는 맞선 남녀의 호감 시그널을 파악하고 시청자들이 놓친 설렘 기류를 짚어내며 적절한 타이밍에 달달함을 불어넣는 소통 방식을 보여줬다.
또 세심한 관찰력으로 맞선에서 피해야 할 질문을 골라내고 여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홍일점 역할까지 톡톡히 했다. 여기에 소개팅 매너와 인기 시간대, 애프터 신청 등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유인나는 맞선 남녀뿐 아니라 카페지기, 시청자들을 아우르는 소통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의 로맨틱한 참견이 '선다방'의 재미를 더욱 키워줄 것이라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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