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보다 나은 점(복수 응답 가능)으로는 ‘인지도(1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기업문화 및 분위기(13.5%)’, ‘성장가능성(12.9%)’, ‘근무시간 및 환경(11.4%)’, ‘매출액(11.3%)’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경쟁사보다 못한 점(복수 응답 가능)을 묻자 응답자의 17.8%가 ‘매출액’이라고 답했다. 이어 ‘사내 복지제도(15.5%)’, ‘인지도(12.5%)’, ‘기업문화 및 분위기(10.8%)’, ‘안정성(9.6%)’ 등이었다.
기업 10곳 중 7곳은 ‘경쟁사에서 벤치마킹하고 싶은 점이 있다(68.2%)’고 밝혔는데 ‘경쟁사와 비슷한 평가를 받고 있다(51.6%)’는 의견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언제 경쟁사 분석 및 모니터링을 할까?
‘안한다’는 의견이 0%로 집계된 가운데, ‘수시로 한다’는 의견이 42.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업계와 관련된 이슈사항이 있을 때’ 28.3%, ‘우리 회사제품 및 서비스 개발/출시를 준비할 때’ 14.7%, ‘타사 제품 및 서비스가 개발/출시됐을 때’ 11%였고 ‘매일한다’는 의견도 3.7%나 됐다.
한편 ‘귀사의 경쟁사는 총 몇 곳인가’라는 질문에는 ‘3~5개사’라는 답변이 46.3%로 가장 많았고 ‘21개사 이상(24.3%)’, ‘6~10개사(18.5%)’, ‘6~10개사(18.5%)’ 등이 이어졌다. 이 중 ‘0개사’라는 의견은 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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