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이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월 7일 오전, 이보영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차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다.





이날 이보영은 베이지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퀘어 쉐입의 미니백으로 여배우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최근 이보영이 주연으로 출연한 tvN드라마 '마더'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사진제공. 체사레 파치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