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자로는 조용현 서울시 통계 데이터 담당 주무관, 권오현 민주주의적 온라인 플랫폼 Parti 창설자이자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 이삼열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자 공공문제연구소장이 참여하며, 사회자로는 데이터 개방 전문가인 박지환 오픈넷 상근변호사가 참여한다.
350석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개대담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 또는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강연 당일 6시 2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교보인문학석강>의 일환으로 2016년 개최된 프랑스 석학 초청 강연회의 후속으로 열리는 것으로 기존의 강연회 방식을 탈피, 상호 교류가 가능한 대담으로 포맷을 달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