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내린 106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오른 1070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소폭 하락세로 전환되며 1066.4원에 마감했다.
미국증시 약세와 위험자산 회피성향 강화 등이 원/달러 환율 하방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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