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조병익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과 영업가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2014년부터 개인영업부문 챔피언을 수상해 온 충청지역사업부 괴산지점 이옥순 FC가 2017년도 개인영업부문 챔피언을 차지해 4년 연속 챔피언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밖에도 ▲TM부문 대상 광화문HM지점 이경희 TFC, 그리고 일생에 단 한번뿐인 신인상에는 ▲FC 신인 금상 괴산지점 김순식 FC ▲TM 신인 금상 광화문HM지점 이유성 TFC가 차지했다.
조병익 대표는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영업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도 힘들고 어려운 보험시장이 예상되지만 영업 가족들의 결의와 다짐이 함께 한다면 반드시 올 해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며, 한 해 동안 끊임없이 달려온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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