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바이오제약사 ‘갈메드’와의 신약개발 기대감 속에 급등했던 삼일제약이 6거래일만에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36분 현재 삼일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450원(-13.28%) 내린 4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일제약은 지난 11일 거래소부터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공시할 내용이 없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