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방송 말미 2회 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속 김재욱·박세미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아갔다. 산부인과 의사는 “수술했던 분들은 자궁이 뜯어질 수 있다”며 “만에 하나라도 생기는 자궁 파열이 본인에게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집에서는 자연분만을 요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첫 방송 시청률이 4.6%(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