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윤진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김두열 제이스텍 사장,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홍성천 파인디앤씨 대표이사, 김철호 티에스이 대표이사, 김팔곤 에프엔에스테크 대표이사, 김종찬 파인디앤씨 부사장./사진=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지난 12일 아산소재 코스닥기업 파인디앤씨에서 ‘2018년 제1차 코스닥-천안⋅아산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파인디앤씨는 1992년 창업 이래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노력을 다하는 글로벌부품소재 전문 기업이다. 프레스사업, 금형사업, 선행개발사업, 반도체테스트부품사업, 드론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01년 7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담회 회장인 이녹스첨단소재 장경호 회장을 비롯해 천안⋅아산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CEO 등이 참석해 파인디앤씨의 사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이후 간담회를 통해 정보교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파인디앤씨의 홍성천 대표이사는 "천안⋅아산지역에는 IT, 자동차, 철강분야의 우수기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중 코스닥 기업이 적지 않다"며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사업을 이해하고 정보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좋은 인연의 장이 되기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