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는 매월 산지에서 직배송한 제철과일을 선보이는 ‘이달의 과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CU(씨유)는 보다 좋은 품질의 상품을 확보하기 위해 농협 등 지역 과수농가와 손잡고 국내 유명 산지에서 재배된 ‘이달의 과일’을 딱 한 달 동안만 집중 판매할 예정이다.
CU(씨유)가 4월을 맞아 선정한 ‘이달의 과일’은 경북 성주군에서 자란 ‘참스런 참외’다. 참외는 100g당 31kcal인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참스런 참외’는 소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편의점 고객 특성에 맞춰 1입(1,200원)과 소형 가구를 위한 4입(5,000원)으로 운영된다.
CU(씨유)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 동안 편의점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여름 복숭아, 가을 단감 등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과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BGF리테일 신선식품팀 이은락 MD(상품 기획자)는 “건강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공되지 않은 생과일, 야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는 365일 24시간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과일을, 최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는 새로운 유통판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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