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는 국민들은 TV앞에 모여 무사귀환을 기도했습니다”며 “장비도 인력도 시간도 충분했지만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라고 참사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4년입니다”며 “우리는 아직 그날의 진실을 알지 못합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여전히 유효한 요구입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분향소에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