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인 샘 스미스는 2015년 2월 열린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노래' 등 총 4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샘 스미스는 BB의 ‘사운드 오브 2014’에서 가장 기대되는 음악가 1위로도 꼽혔다.
샘 스미스의 대표곡으로는 ‘One last Song', 'Too Good At Goodbyes', 'palace', 'pray', ''stay with me' 등이 있다.
샘 스미스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식 커밍아웃하기도 했다. 아일랜드 동성 결혼 합법화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해 너무 행복하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다"며 "우리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9일 서울 고착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스미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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