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17일 광주 남구 봉선동 유안근린공원에서 열린 '2018 장애인의 날 기념 남구 장애공감 나눔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장애공감 나눔행사’는 장애공감을 주제로 한 캠페인과 공연, 그리고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로 하여금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기 위해 열린 행사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7년 제1회 장애공감 나눔행사 후원에 이어, 올해에도 7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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