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2018년 신차 출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장 복귀 첫 모델인 신형 파사트 GT와 컴팩트 SUV '신형 티구안', 4도어쿠페 '아테온' 등을 포함한 2018년 핵심 신차 라인업 공개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