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최근 대표작 리니지2 레볼루션 인기 감소와 일부 신작출시 지연 등으로 전체 매출이 줄어들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17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같은기간 12.1% 줄어든 8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매출 감소로 지급수수료와 마케팅비용은 일부 감소했지만 지속적인 개발인력 충원으로 인건비는 오히려 전분기보다 1.4% 증가해 비용 감소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인기가 높은 IP를 사용한 게임이 출시되면 2분기 실적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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