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트리온스킨큐어
가수 홍진영이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사용한 파운데이션이 ‘홍진영 파데 대란’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해당 제품이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19일 셀트리온스킨큐어에 따르면 홍진영 컨실러로 소개된 ‘한스킨 블레미쉬 커버’는 얇게 소량을 브러시를 이용해 피부에 펴 발랐을 때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한 커버력과 지속력으로 뷰티 유튜버들 사이에서 ‘대표 컨실러’로 인기가 높았던 제품이다.

특히 홍진영의 유튜브 영상 공개 이후 주간 매출이 7배나 급상승, 20일 만에 3만개가 팔리면서 완판을 기록했다. 1분에 1개꼴로 판매된 셈이다.


한스킨 측은 “홍진영의 유튜브 영상이 공개된 뒤 20일 만에 올해 상반기까지 목표로 했던 수량 3만여개가 H&B(올리브영·랄라블라·롭스 등) 채널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완판을 기록했다”며 “현재 당장은 재입고가 어렵고 재생산 후 제품에 대한 추가입고는 다음달 중순으로 예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달 29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윤선 실장과 함께 인생술집 메이크업 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홍진영은 파운데이션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와 ‘MIBA 비비 크림’을 5대5로 섞어 사용하고 컨실러는 ‘한스킨 블레미쉬 커버’와 ‘더샘 컨실러’를 7대3으로 섞어서 사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