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19일부터 카카오톡스토어에서 신형 티구안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사전예약금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즉시할인 및 카카오머니 캐쉬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오는 5월부터 국내 소비자에게 인도될 신형 티구안은 2세대 모델이다. 지난해 전세계에서 약 70만대가 판매되면서 글로벌 판매량 톱10에 오른 베스트셀링 SUV다. 1세대를 포함한 누적 판매량은 300만대에 달한다.
MQB 플랫폼을 채택해 길이와 폭이 늘어나면서 실내공간도 함께 넓어졌다. 아울러 폭스바겐의 최신 기술들을 대거 탑재해 안전 및 편의품목들이 업그레이드됐다.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에 최첨단기술이 대거 탑재된 신형 티구안은 3860만원부터 시작하는 2.0 TDI를 포함,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모델은 다크 그리드 인테리어 트림과 비엔나 가죽 시트 등으로 한층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 2.0 TDI 프리미엄은 4070만원, 실내 개방감을 높여주는 파노라마 선루프와 뒷좌석 히팅시트,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 등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품목이 포함된 2.0 TDI 프레스티지는 4450만원이다. 이번 티구안 라인업의 유일한 사륜구동 모델인 신형 티구안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의 가격은 4750만원이다.
한편, 카카오톡을 통한 신형 티구안 사전예약은 카카오톡 내의 '폭스바겐 플러스친구'나 '카카오톡 쇼핑하기' 서비스로도 가능하다. '폭스바겐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한 신형 티구안 사전예약자에게는 한정수량으로 마련된 폭스바겐 피크닉 세트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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