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사진=손은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은서(33)와 이주승(29)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배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한 매체는 손은서와 이주승이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손은서와 이주승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보이스'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중 손은서는 112 신고센터 대원 박은수 역을 맡았고, 이주승은 납치 사건에 연루된 황경일 역을 소화했다.

손은서는 2006년 한 포털사이트 얼짱으로 뽑혀 얼굴을 알렸다. 이후 CF모델로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욕망의 불꽃' '스파이 명월' '사랑비' '메이퀸' '별에서 온 그대' '별난 며느리' '보이스' '7일의 왕비'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허밍' '시선1318' '여고괴담5' '창수' '대결' 등에도 출연하며 폭 넓은 연기활동을 이어나갔다.

특히 최근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 최민아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