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회공헌활동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의 일환으로 시각 장애인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메이크업 클래스에는 시각 장애인 여성, 아모레퍼시픽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해 봄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개인별 어울리는 컬러를 제안해주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메이크업 수업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대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는 2013년부터 지속하며 여고생과 소외계층 여성들을 찾아 메이크업 및 헤어분야의 진로를 상담하고 미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승성 아모레퍼시픽 CSR팀 팀장은 “한국의 대표적 뷰티기업으로서 전문성을 갖고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메이크업 등 뷰티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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