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최근 글로벌 화물항공사로서 화물호황의 직접적인 수혜와 함께 4월부터 상승한 여객데이터 증가율로 인한 호조가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TB투자증권은 “최근 주가는 펀더멘털 이슈보다 부정적 센티먼트에 하락해 있다”며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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